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(Be My Light)

Album cover art for "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(Be My Light)" by DOYOUNG (도영)

DOYOUNG (도영) - Rock, K-Rock

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(Be My Ligh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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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도영 "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" 가사] [Chorus] 오늘의 날씨가 화창한데도 맘은 젖어가는 듯하고 축 처지고 괜히 막 싫은 하루에 창문을 연 것만 같이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[Verse 1] 어쩌겠어 이미 지나가 버린 일은 속으로 삼키면 되는 거니까 이런 맘이 한두 번 날 괴롭힌 건 아니었잖아 결국 못 버텨내고 힘이 벅차와서 나 홀로 흐느낀 날도 많지만 작은 바람이지만 내 맘이 밤일 때 한 번쯤 그림자를 녹일 수 있게 날 비춰줄래? [Chorus] 오늘의 날씨가 화창한데도 맘은 젖어가는 듯하고 축 처지고 괜히 막 싫은 하루에 창문을 연 것만 같이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[Verse 2] 한숨은 꼭 토닥여주는 것 같더라 사람들이 말하던 거랑 다르게 시린 눈보라 속에 내 숨이라도 따뜻해야지 결국 몸을 움츠려 추위에 떨면서 두 손을 숨긴 날 떠올리면 익숙하진 않지만 내가 겨울일 때 한 번쯤 얼음을 녹일 수 있게 날 비춰줄래? [Chorus] 오늘의 날씨가 화창한데도 맘은 젖어가는 듯하고 축 처지고 괜히 막 싫은 하루에 창문을 연 것만 같이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[Refrain] (네가 나의 빛이 되어 줘, 네가 나의) 한 줄기 빛이 돼줄래? (내가 너의 빛이 되고파, 나도 너의) 한 줄기 빛이 돼줄게 [Bridge] 눈에 전부 담지 못할 끝을 알 수 없는 새벽 그 뒤엔 분명 해가 뜰 테니까 버틸 수 있어 넌 날 일으켜주니까 [Chorus]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도 내가 가야 할 곳이 보여, 알고 있어 저 반짝이는 별 뒤로 넌 손을 뻗어주니까 나도 조금 더 힘내볼게 혼자 아닌 네가 나의 빛이니까 [Refrain] (네가 나의 빛이 되어 줘, 네가 나의) 언제까지 한 줄기 빛이 돼줄래? (내가 너의 빛이 되고파, 나도 너의) 한 줄기 빛이 돼줄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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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
Writers
  • CHO WON SANG (조원상)
  • INFX