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uman fever

Lyrics
Language:
[던말릭 "Human fever" 가사] [Verse] Human fever 열이 오를수록 세상은 더욱 얼어 거릴 둔 거린 생각했던 거 보다 너무 멀어 밤보다 조용한 낮, 그보다 고요한 밤은 거룩한 밤인 적 없었던 거 같아 나타나기 시작하지 당연시 여겼던 것들이 사라지는 그 순간들 우린 지금 그 어느 끝의 중간쯤에 서 있는 듯 어쩌면 주마등을 미리 보고 있는 걸지두 몰라 희미한 윤곽을 구원을 부르짖어봤자 늘 통화 품질 낮음 음악을 끊는 재난 경보 알람은 (경보음) 돈줄이 끊긴 사람들 임대료는 여전히 나가는 중인데 장사는 불가능 동동 굴려 두 발을 공연은 두말도 할 거 없고 눈뜨고 뺏겨버렸네 번화가의 주말을 못 나가 이제 누가 부른다고 해도 마지막 한마디도 말 건넬 수 없어 죽는다고 해도 그리운 줄 모르던 맨얼굴이 보고 싶어 취미에도 없던 여행이 가고 싶어 I miss that fever I miss that fever
Rate this song
0/5.0 - 0 Ratings
5
0.0% (0)
4
0.0% (0)
3
0.0% (0)
2
0.0% (0)
1
0.0% (0)
Loading comments...
Credits
- Writers
- 이상 (Lee Sang)
- DON MALIK (던말릭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