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시 30분

Album cover art for "12시 30분" by BEAST (비스트)

BEAST (비스트) - Pop, K-Ballad

12시 3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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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uration: 3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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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
[비스트 " 12시 30분" 가사] [Verse 1: Yoseop, Gikwang] 요란한 소릴 내며 깨지는 유리병 우리 모습일까 낮게 깔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으니까 왜 이제야 왔냐며 날 기다렸다며 내 사랑 반겼던 너는 이제 어쩌다 마주친 모르는 사람보다 차갑게 얼어있다 [Pre-Chorus: Dongwoon] 환한 네 미소도 (환한 미소도) 따뜻한 네 품도 (네 얼굴도)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 [Chorus: Hyunseung, Yoseop]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[Verse 2: Junhyung] 우릴 따라 흘러가던 시간도 멈췄나 봐 우리라기보단 이젠 너와 내가 됐나 봐 사소하게 지나간 모든 것들이 다 지나가기보단 놓친 것 같아 네 손이 참 따뜻했었나 봐 흔들리는 널 이미 알았어 그래서 더 꽉 잡았어 널 안았어 널 가뒀어 내 사랑이 독해져서 Yeah, I know 모두 내 탓인 걸 But 미련이란 거 희망이란 거 놓을 수가 없어 [Pre-Chorus: Dujun] 환한 네 미소도 (환한 미소도) 따뜻한 네 품도 (네 얼굴도)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 [Chorus: Hyunseung, Yoseop]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[Bridge: Gikwang, Dongwoon, Hyunseung, Dujun, *Yoseop*] 언젠가 이별이 내 앞에 무릎 꿇을 때 시간이 다시 우릴 따라 흐르게 될 거라 믿어 그렇게 올 거라 믿어 지금 보내지만 너를 보냈지만 모든 게 다 멈췄지만 *고장 나 버린 시계가 다시 움직일 거라고 믿어* [Chorus: Gikwang, Hyunseung, Yoseop]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(Oh, woah) 서로 등 돌리고 (등 돌리고) 다른 곳을 보고 (곳을 보고)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(Oh, yeah)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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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ood Life (KO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