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ffee Shop

Lyrics
[비에이피 "Coffee Shop" 가사] [Verse 1]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핸드폰 시계를 보고 어제 준비한 옷을 입고서 서둘러 집을 나서죠 매일 즐겨 듣던 노래를 혼자 흥얼거리고 익숙한 이 빌딩 사이를 혼자 걷고 있죠 [Pre-Chorus] Monday, Tuesday, everyday 그럭저럭 난 잘 지내 친구도 많이 만나고 요즘엔 웃는 일도 많아졌어 Summer, Winter, Spring, and Fall 시간은 빨리 가는데 왜 나는 제자리에서 널 기다리는지 [Chorus] 너와 가던 커피숍 우리 둘만의 커피숍 니 향기가 나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있어 아직 잊지 못해서 우리 기억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[Verse 2] 찰랑거리는 니 머릿결 새 하얀 T-shirts and sneakers 새침한 걸음걸이 꿈속에서 널 보지만 이젠 설레지 않아 girl 찐한 커피향이 사라지듯이 넌 희미해졌지 무덤덤해진 크기 아무렇지 않게 걸어온 이 coffee shop 익숙해 니 몸에서 나던 이 캬라멜 향 [Pre-Chorus] Monday, Tuesday, everyday 그럭저럭 난 잘 지내 밤에는 잠도 잘 자고 슬픈 영화도 눈물없이 잘 봐 Summer, Winter, Spring, and Fall 모든 게 변해 가는데 왜 나는 제자리에서 널 기다리는지 [Chorus] 너와 가던 커피숍 우리 둘만의 커피숍 니 향기가 나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있어 아직 잊지 못해서 우리 기억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[Verse 3] 너에게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묻고 싶어 아주 가끔 이젠 느끼한 파스타도 난 잘 먹는데 How about you? 아직도 피클은 못 먹는지 차츰 익숙해지는 너 없는 삶도 꽤 괜찮아 니 소식에도 웃음이 나죠 햇살 가득한 창가에 기대 이어폰을 껴 난 오늘도 [Chorus] 너와 가던 커피숍 우리 둘만의 커피숍 니 향기가 나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있어 아직 잊지 못해서 우리 기억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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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- Writers
- 강지원 (Kang Ji Won)
- 김기범 (Kim Ki Bum)
- BANG YONGGUK (방용국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