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똥별 (shooting star)

Lyrics
[백아 "별똥별" 가사] 잠자리채로 훨훨 그대가 보던 별 잡고 텅 빈 마음 안에 채워 넣어요 눈물 잠겨 버릴 것만 같아서 그물 침대로 가 꿈을 꾸죠 둥근 달을 빨리 보고 싶어요 뒤를 돌아 그대를 포개봅니다 반도 채워지지 않는 빛줄기에 오늘도 난 그댈 잊었습니다 나 있는 곳을 잊었나 잠든 밤에 오셨나 오던 길 무서워 돌아갔나 혹여나 그대 소식 바람 따라갔나 이 마음 나도 못 헤아려요 그대 다가온 날도 차가웠던 멀어짐도 까만 화면에 잠들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 그 자리에 머물고 난 그댈 기다립니다 나 있는 곳을 잊었나 잠든 밤에 오셨나 오던 길 무서워 돌아갔나 혹여나 그대 소식 바람 따라갔나 이 마음 나도 못 헤아려요 아직 자라지 않은 씨앗 한 알 두고 오며 사랑에 고개를 내저었어요 울음 머금은 구름이 무거운지 비를 쏟고 무너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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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- Writers
- Baek A (백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