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nspoken (말하지못한 말)

Lyrics
Language:
아무일도 없던듯이 그댄 그렇게 살아가면 돼요 사랑했던 흔적들은 내가 다 안고 떠날테니 손끝으로 선을 긋고 더 이상 넘어가지 않을게요 다가가면 갈수록 더 상처만 되니까 벌써부터 눈물이 나죠 우리사랑 채 몇장 남지 않았죠 끝인건가요 하지 못한 말이 너무 많은데 죽어도 난 보낼 수 없는데 함께한 날들이 가로 막아서 널 잊을 수 없을 것같아 왜 사랑은 늘 그렇게 한발 느리게 다가오게될까 모든것을 추억으로 되돌릴 그런 날이 올까 눈길닿는 거리마다 아름다웠던 순간들뿐인데 서늘해진 밤바람에 가슴이 저려와 왜 이렇게 걱정이돼죠 상처주는 일 밖에 남은게 없나봐 끝인건가요 하지 못한 말이 너무 많은데 죽어도 난 보낼 수 없는데 함께한 날들이 가로 막아서 널 잊을 수 없을 것같아 다시 사랑이 허락된다면 단숨에 그댈 찾아갈게요 미치도록 미치도록 그리울거야 사랑한만큼 쉴새없이 눈물 흘러내려와 미련한 가슴 너를 데려와 이제 사랑인걸 알 것 같은데 해줄 수 있는 이 말 안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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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- Writers
- Oh Seung Eun (오승은)
- 감성소녀 (Emotional Girl)